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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전문연구원 대표 이 목 영
작명전문연구원 대표 이 목 영
![]() ⊙ 원광대동양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및 고대 천문학 전공. ⊙ 원광대동양학 대학원. 원우회 감사 및 고문. ⊙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와 역술인 협회 인천광역시 사무국장 3번 역임. ⊙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와 역술인 협회 인천광역시 이사장 역임. ⊙ 한국불교 포교원 신 여래정사 원장 ⊙ 2002-2004. 굿 데이 스포츠 신문에 '아니 이럴 수가' 로 인생문제 상담실례를 매주 연재한 이목영 집필자. ⊙ 굿데이 신문사가 출판하여 베스트셀러로 읽혀진 '인생역전 역술세상' 부처님 가피를 전파하는 사랑의 철학자 이목영 법사편의 집필자. ⊙ 전)주요 일간신문 및 인천 신문사 이목영 역학칼럼집필자. ⊙ 전)인천시 재가 불자(90만) 총 연합회 운영위원. ⊙ "정통 사주팔자 명리학은 고대 동양천문학이 그 근원이었다." 와 "사주팔자의 생활용신 (대)처방법" 출간 준비 중 # 집필 : 인상역전 역술세상 (이목영 법사편-2004년 굿데이스포츠 신문사 발행) # 저서 : 사주명리학과 동양 천문학 만남 (이목영 저서를 30권 이상 1人이 일시에 구매하면 무료강의 가능) # 實戰四柱 88命 相談, 이목영 역학칼럼(북랩2019년. 30권 이상 1人 일시에 구매하면 무료강의 요청 시 가능) # 증보, 개정판 : 고대 동양 천문학과 사주 명리학의 만남 개정중보판 (2021년 출간예정) 이름이란 세상 만물이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에 따르는 이름이 있기 마련인데 더더욱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겐 이름이 없을 수 없는 법이다. 사람의 성명은 그 개성의 영혼과 육체를 대변하는 것이니 성명에는 인격과 개성의 영혼이 깃들이게 된다. 그러므로 수많은 사람 속에 있어도 누가 자기의 이름을 부르면 자기의 정신은 곧바로 부르는 방향으로 안테나를 곧추세우고 두뇌에서 명령을 내려 눈과 귀에다 온갖 신경과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름은 자기 존재를 대표하는 것이며, 자기 생명의 숙소가 되는 동시에 자기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는 징표가 되는 것이다. 지어진 이름에는 반드시 陰陽, 五星, 數里 그리고 뜻 등이 자연적으로 내포되는데 이 陰陽五行과 數理가 우주 만물이 생하고 멸하는 기본조건이며 이 원리에 따라 모든 만물은 감응작용을 하게 된다. 우주의 모든 현상은 다양한 에너지와 파장으로 대별할 수 있는데, 사람마다 그 고유의 자기만의 에너지와 파장을 갖고 있으므로 선천운인 생년월일시와 후천척인 운명이 되는 자기의 이름의 파장이 서로 상생되어 잘 어우러지면 성공할 수 있고 행복이 약속되며 서로 상충하여 어그러지면 실패의 연속으로 한평생을 불행하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가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이나 문서 또는 사진을 찢어버리거나 밟아버리면 분노의 감정이 폭발하게 되는데 역시 종이 한 장에 불과한 것인데도 자신의 인격과 영혼이 깃든 것이기 때문에 목숨처럼 소중하게 여기기 마련이다. 예로부터 선천운명인 生年, 月, 日, 時가 단명하다든지 할 때, 개똥이니 돼지, 바위 등의 천한 이름을 별명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어 왔는데 이것은 사람이 천하면 장수하게 된다는 생각에서 나온 발상이므로 선천운명이 흉하여도 성명을 잘 아우러지게 지어부르면 좋은 운명으로 개척할 수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작명전문 연구원에서는 音靈五行易理學을 기본으로 하여 전세계 모든 사람의 이름을 작명하고 운세도 풀어 상담하고 있으며 그외에 상품명, 상호등을 전문으로 작명하고 있는바 神佛은 인간을 불변의 선천 운명인 생년월일시 속에서만 살게 하지 않고 주어진 운명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가변의 후천적인 성명 운을 부여함으로써 인간에게 이름을 지어 부를 수 있는 특권을 베풀어 주셨다고 생각된다. 불교에서는 대덕 큰 스님들께서 수계식때 불명 또는 법명을 지어서 불러 주시고 천주교나 기독교에서는 신부님이나 목사님께서 영세명이나 세례명을 주시고 있는데 이와 같은 유래는 성경을 보면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께서 개명해주시는 대목의 문헌이 아주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예부터 우리 선조들은 아호나 별명, 성氏등 임금이나 윗어른이 내려주시는 것등은 모두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새롭고 진실하며 참된 삶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게 하는데 그 뜻이 있다고 생각된다. 대한 가족협회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는 한 시간 당 약 80명이나 된다고 발표하고 있는데(남자 여자 각 40명정도로 추산) 그렇다면 선천운명인 생년월일시가 같은데 일란성 쌍둥이라 할지라도 어찌하여 얼굴과 지문이 다를까 그 이유는 후천적인 운명을 관장하는 이름의 엄청난 위력 때문이라고 사료된다. 음양오행 음양의 개념은 일체의 모든 사물의 상대적 현상으로 一陰一陽之謂道라 한다. 예를 들면 利害得失, 生死存亡, 吉凶進退, 動靜, 善惡, 是非, 上下左右, 東西南北, 富貴貧賤, 窮通榮枯, 內外表裏, 順逆正反, 時間空間, 權利義務, 精神物質, 生理心理 등등이라 할 수 있다. 음양은 명확히 둘로 나누어질 수 없는 개념이다. 이 음양의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이 太極思想이다. 태극은 우주의 本體로 알려져 있으며, 그림으로 형상화한 太極圖는 胎兒가 어머니 뱃속에서 형성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라 한다. 태극의 특징은 변화와 회전의 의미가 있는데, 음기가 極盛해지면, 그 가운데 양기가 형성되기 시작하고, 그 양기가 점점 커져 극성하게 되면, 그 가운데 음기가 새롭게 시작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형상이 태극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모든 사물은 서로 상반되면서도 일정한 조건아래서는 서로 잘 어울린다. 같은 중에 다르고, 다른 중에 서로 같으며, 항구적인 중에 변화가 있고, 변화속에 항구적인 법칙이 있다. 利로움속에 害로움이 있고, 해로움속에 이로움이 있다. 吉함속에 凶함이 있고, 凶함속에 吉함이 있다. 결론적으로 음(-)속에 양(+)이 있고, 양(+)속에 음(-)이 있다. 고로 음(-)양(+)은 동시에 함께 존재한다. 오행의 "行"은 모든 사물의 변화하는 현상과 발전과정을 의미한다. 古代 陰陽五行家들은 木, 火, 土, 金, 水 라는 상징적인 언어를 통하여 다양한 사물들을 각각의 五行에 배당하였다. 木은 실제로 木材만을 가리키지 않고, 火는 실제로 火炎인 불꽃만을 가리키지 않으며, 土는 진흙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金은 단순히 금속만을 가리키지 않고, 水는 실제로 흐르는 물, 流水만을 지칭하지 않는다. 金을 예로 들자면 金은 문질적인 금속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금속이 지니고 있는 그 물질의 속성을 기반으로 하여 그와 유사한 형태의 사물을 모두 金에 배당하듯이 五行은 자연의 사물을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사물의 상호관계를 파악하려는데 유용한 개념이 되었다. 그러므로 五行은 특별한 공통된 속성을 지닌 사물을 대표적인 木, 火, 土, 金, 水의 다섯가지 명사를 통하여 표현한 것이며, 이것은 수학에서 기호로 사용하는 A,B,C,D,E와 같은 개념인 것이다. 그러면 왜 古代의 사람들은 사물을 다섯 가지로 분류했을까 가장 대표적인 주장은 다음의 3가지인데, 1. 손가락이 5개이므로 손가락 셈을 하였기 때문이라는 주장 2.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土)와 行星들과의 긴밀한 관계가 金, 水, 火, 木, 土星이기 때문이라는 주장 3. 태극과 四象을 결합하였다는 주장등이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음양과 오행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 현상을 통하여 형성된 개념이다. 五行의 相生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을 의마한다. 봄에는 草木이 비로소 生氣를 얻어 盛하므로 木을 배당하였고, 여름에는 火의 기운이 盛함으로 火에 배당하였다. 가을에는 收斂하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계절이므로, 수렴의 특성을 지닌 金에 배당하였으며, 겨울에는 기후가 寒冷하므로 차가운 성질을 지닌 水를 배당하였던 것이다. 지구의 공전법칙에 따라 계절의 순차적인 변화 과정을 오행과 연결시켰기 때문에 오행상생의 의미는 1차적으로 계절변화와 발전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水生木의 상생관계는 木이 불에 타서 불을 생성한 것이 아니며, 火가 土를 생성하는 것도 아니며, 土가 金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고, 金이 水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며, 水가 木을 생성하는 것이라는 아주 작은 개념이 아닌 것이니 지금껏 이처럼 五行의 상생관계를 이해하고 있다면 개념의 정리를 다시 해야 할 것이다. 즉, 五行의 의미는 지구가 주기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공전한다는 자연계의 순환법칙에서 파생된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相剋의 개념도 역시 단순히 金이 木을 剋하고, 火가 金을 剋하며, 木이 土를 剋하고, 水가 火를 剋하며, 土가 水를 剋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에는 당연히 봄기운이 약할 수 밖에 없는 자연계의 현상 때문에 가을에 배당된 金이 봄에 배당된 木을 剋한다고 표현한 것이다. |